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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 식품콘텐츠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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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RISE사업단, 한·미 대학 협력으로...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RISE사업단은 지역 대학과 기업, 해외 대학이 함께하는 글로벌 한류 식문화 교류행사 ‘Global Kimchi Day 2025’를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폴리테크닉 주립대학교(Cal Poly, San Luis Obispo)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주여자대학교 RISE사업단이 중심이 되어 광주MBC, 전남대학교(식품공학과·푸드테크학과), 광주사회복지협의회, California Polytechnic State University, (유)자연지락 등 산·학·연·관이 함께 참여하는 국제 협력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특히, 광주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와 식품콘텐츠학과가 주도해 김치와 발효식품을 매개로 한 글로벌 푸드테크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한국 전통 식문화의 가치와 지속가능한 푸드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한식·김치 마스터클래스 ▲글로벌 K-Food 전시·시식회 ▲지속가능 먹거리 포럼 ▲한류 식문화 콘텐츠 교류전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광주MBC는 미국 현지 일정을 촬영해 오는 11월 22일 본 방송을 통해 송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내 시청자들도 현장의 생생한 열기와 글로벌 교류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여대 RISE사업단 임귀자 단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식문화 홍보를 넘어, 지역 대학과 해외 대학이 ‘지산학(知産學)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제시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식품·문화 자원을 세계에 알리고, 지역산업과 연계된 글로벌 혁신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여대 RISE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산학협력·글로벌 교육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하여, ‘지역과 세계를 잇는 혁신 선도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교수신문-하영(http://www.kyos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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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美서 ‘Global Kimchi D...

  광주여자대학교 RISE사업단이 지역 대학과 기업, 해외 대학이 함께하는 글로벌 한류 식문화 교류행사 ‘Global Kimchi Day 2025’를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폴리테크닉 주립대학교(Cal Poly, San Luis Obispo)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광주여대 RISE사업단이 중심이 되어 광주MBC, 전남대(식품공학과·푸드테크학과), 광주사회복지협의회, California Polytechnic State University, (유)자연지락 등 산·학·연·관이 함께 참여하는 국제 협력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특히, 광주여대 식품영양학과와 식품콘텐츠학과가 주도해 김치와 발효식품을 매개로 한 글로벌 푸드테크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한국 전통 식문화의 가치와 지속가능한 푸드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한식·김치 마스터클래스 ▲글로벌 K-Food 전시·시식회 ▲지속가능 먹거리 포럼 ▲한류 식문화 콘텐츠 교류전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광주MBC는 미국 현지 일정을 촬영해 오는 22일 본 방송을 통해 송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내 시청자들도 현장의 생생한 열기와 글로벌 교류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ISE사업단 임귀자 단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식문화 홍보를 넘어, 지역 대학과 해외 대학이 ‘지산학(知産學)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제시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식품·문화 자원을 세계에 알리고, 지역산업과 연계된 글로벌 혁신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여대 RISE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산학협력·글로벌 교육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하여, ‘지역과 세계를 잇는 혁신 선도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대학저널 - 온종림기자(https://dh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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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식품콘텐츠학과·영양식품학과, ‘청년,...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식품콘텐츠학과·영양식품학과는 지난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전국 및 광주 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개최한 ‘청년, 광주 어때’ 미식 프로젝트를 운영하여 청년 교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고 2일 밝혔다. 광주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지역의 맛·예술·K-POP을 체험하고 분야별 전문가와 교류할 수 있는「청년, 광주 어때」는 ‘챌린지, 광주 플렉스(FLEX)’라는 주제로 참가자들이 미식·예술·케이팝 세 가지 분야에서 하나를 선택해 광주만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식품콘텐츠학과 김지현 교수는 광주음식에 관심있는 청년들에게 광주의 역사, 정신, 광주 7미, 웰니스 음식관광 노하우 등을 소개하였다. 무등산 보리밥에 대한 스토리텔링과 함께 우산매일시장에서 직접 재료를 구입하여 광주여자대학교 조리실습실에서 보리밥 포케를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진지하고 창의적인 청년들의 열정이 감동적이었다”며 운영 소감을 밝혔다.  영양식품학과 1학년 박은정 학생은 AI를 활용하여 오방색 깍두기를 만들고 김치와 페어링할 수 있는 음식을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에 미식분야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영양식품학과 2학년 문영님 학생은 “영양식품학과에 입학하여 처음으로 요리 경연 심사에 도전하였고 좋은 경험을 하게 되어 늦깎이 공부를 시작한 것이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출처 : 교수신문 - 하영 (http://www.kyos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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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문화예술관광박람회서 특화 상품 선봬

  광주여자대학교가 최근 담양에서 열린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에 참여해 지역 문화·예술·관광과 연계한 다양한 전공 체험 프로그램과 특화 상품을 선보였다. 30일 광주여대에 따르면 영양식품학과와 식품콘텐츠학과는 광주 김치를 활용한 김치타코, 요거트를 곁들인 그래놀라, 드립커피, 풋귤백향과청을 시식 메뉴로 제공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 매실호두정과, 그래놀라, 풋귤백향과청, 드립백커피 등 학생들이 직접 개발한 상품을 판매하며 지역 농산물 기반 식품 콘텐츠의 경쟁력을 선보였다. 미용과학과는 참가자 맞춤형 아로마테라피 및 괄사테라피 체험을 운영해 큰 관심을 모았으며 항공서비스학과는 행사 안내 및 팜플렛 배부를 통해 축제 기획 역량을 높였다. 마음교육학과는 전문 기기를 활용한 음악테라피 프로그램을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심리적 안정을 제공했다. 박람회에 참여한 김서영 영양식품학과 3학년 학생은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실제 상품으로 만들어 판매까지 해보니 소비자 반응을 직접 체감할 수 있어 큰 자신감을 얻었다”며 “앞으로 광주시와 광산구를 대표할 관광 식품 개발에 도전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수민 미용과학과 3학년 학생은 “전공 수업에서 배운 아로마테라피를 실제 현장에서 적용해 보니 고객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지현 영양식품학과·식품콘텐츠학과 학과장은 “이번 박람회 참여는 학생들에게 현장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산학협력의 기회였다”며 “광주여대 RISE사업단은 지역 문화와 연계한 융합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최환준 기자